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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 대통령 또 직격',,,,,.,,,,"오만한 권력자의 모습"

멜앤미 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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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대표를 지원하며, 사실상 전당대회에 개입했다는데, 대통령이 여당의 당대표를 자신이 픽해서 집어넣어서 당선시키려고 하는 건 왕정 또는 귀족정으로 가는 거라며,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라고 했단다. 거기에 따른 민주당 의원들은 '우민화됐다'고 평가했는데, "90도 절하라 그러면 다 절하고 이상한 조폭 문화 같은 거, 실세 후보한테 줄 다 세우고,,,문명에서 야만으로 가는 게, 그러니까 인간 사회에서 침팬지 사회로 가는 게 순식간이라고" 했다고. 유 작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를 밀어냈을 때를 언급하며 똑같은 "비극적 결말"을 예고하기도 했다는데, 아무래도 당 대표에서 밀려난 정청래를 두고 한 말 같은데,,,,,"연합이 깨지면 쫓겨나요.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그 와중에 정청래 전 대표와 '친청계'들이 선전한 게 민주당의 '희망'이라며,,,'편 가르기'에 여권은 종일 들끓었단다. "악담과 저주로 몸값 높이기", "작가가 아닌 무당"이란 비판이 쏟아졌고, "정부 탄생에 세운 공을 부정할 순 없지만, 함께 판 우물에 침은 뱉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하지만 친청계 한민수 최고위원은 다 동의하지는 않는다면서도 "맞는 얘기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고 말했다는데,,,,,딱 하나 동의하는건 김민석 대표를 픽해서 당대표로 밀어준건 개입이 맞다고 보는데, 정청래가 워낙 대통령과 사사건건 엇박자였던건 사실이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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