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알면 안 돼" 아내 자수시킨 음주 뺑소니범,,,,,,,,경찰 간부였다
멜앤미
0
30
2시간전
![]()
3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4일 오후 11시쯤 광주 북구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는데, 퇴근길 1차로를 달리던 피해자 차량 뒤로 승용차 한 대가 빠르게 접근했다는데,,,,,이 차량은 피해자 차량을 추월한 뒤 오른쪽 방향지시등을 켰다가 갑자기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 피해자 차량 측면을 들이받았고, 가해 차량은 잠시 멈추는 듯하더니 운전자가 내리지 않은 채 반대 차로로 역주행해 달아났단다. 음주운전을 의심한 피해자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사고 이틀 뒤 한 여성이 피해자에게 전화해 자신이 사고 당시 운전자라고 주장하면서 "남편이 알면 안 되는 사정이 있다"며 "보상금은 서운하지 않게 드리겠다"고 했단다. 하지만 이후 가해자 측 변호사는 피해자에게 "실제 운전자는 여성의 남편인 A씨"라며 "술도 조금 마신 상태였다"고 털어놨다는데, 실제로 여성은 사고 당일 출발지와 이동 경로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수사망이 좁혀지자 A씨는 자신이 운전했다고 인정했다는데, 사고 전 맥주 한두 잔을 마셨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현직 경감이었다고. 운전자 바꿔치기로 사고 발생 후 이틀이 지나면서 A씨에 대한 음주 측정은 이뤄지지 못했다는데, 이에 따라 음주운전이나 위험운전치상 혐의를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고. 결국 경찰은 A씨를 사고 후 미조치와 범인도피 관련 혐의로 입건 할 수 밖에 없었다는데,,,김호중이가 일으킨 혁명으로, 개나소나 음주운전에는 도망부터 시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