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장관도 의원도 다 하겠다'는 용혜인,,,,,,,'정당보조금 11억원 못받아'

멜앤미 0 17

55-2.jpg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인 용혜인은 지난달 31일 “당 소속 유일 국회의원이 사퇴할 경우 원외 정당이 되는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는데, 장관과 의원직을 겸직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라고. 국회법 29조에 따라 국회의원은 국무위원 겸직이 허용되지만, 비례대표 의원은 다음 순번 후보자가 의원직을 승계하면 의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입각 시 의원직을 사퇴하는 게 관례였단다. 그런데 용 후보자는 “연합정치의 제도적 공백으로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를 기본소득당이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고 했다고. 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더불어민주연합) 소속으로 당선된 본인이 사퇴할 경우 민주당 후보가 의원직을 승계하고, 기본소득당은 원외 정당이 되는 상황을 고려해 달라는 것이라고. 용 의원은 22대 총선에서 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소속 비례대표 의원으로 선출된 뒤 제명 절차를 거쳐 사회민주당·열린민주당과 연합한 새진보연합으로 복당한 뒤 기본소득당으로 당명을 바꿨다고. 용 의원은 또한 21대 총선에서도 더불어시민당에서 비례 순번을 받아 비례대표 의원으로 선출된 뒤 기본소득당으로 복당한 바 있다고. 그런데 기본 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정당 보조금 11억원을 못 받게 되니까, 의원직도 계속 하겠다는 얘기인데,,,성폭력 피해자와 법 취약자들을 위해 눈물로 호소하던 자가 이런 잔대가리를!!!!!!!!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