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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게임 21-3, 이게 말이 돼?,,,,,,,,안세영 승리에 '인간미'가 사라지고 공포만 남아

멜앤미 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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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즈(슈퍼 750) 여자단식 32강에서 린샹티(대만·세계 17위)를 33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11 21-3)으로 제압했단다. 린샹티 역시 세계랭킹 17위에 올라 있는 선수인 만큼 쉽게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경기 초반 9-8까지 1~2점 차 승부가 계속되었다고. 하지만 중반 이후 13-8까지 점수 차가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안세영 쪽으로 분위기가 더욱 기울었다는데, 린샹티가 추격을 시도했지만, 안세영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고, 14-10 이후 7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첫 게임을 21-10 스코어로 따냈단다. 2게임에서도 초반부터 거침없는 흐름을 이어간 2게임 초반부터 점수 차가 빠르게 벌어지기 시작했고, 안세영은 어느새 11-1까지 앞서 나간 후에는,,,19-3으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채 2게임을 21-3으로 마무리했다고. 1위와 17위의 경기력 차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는데, 경기가 끝난 후에는 '인간미'는 사라지고,,,충격과 공포만 남았다고!!! 21-3이란 스코어가 나올 수 있는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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