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월 1300만원, 남편 300만원,,,,,,,,,,"가족소득당"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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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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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의원직 사퇴 논란으로 시끌 시끌한데,,,그 배경에는 아무래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승계 규정에 따라 의석이 당시 위성정당 모정당(더불어민주당 측)으로 넘어가 기본소득당은 원외 정당으로 전락한다고. 여기서 문제가 뭐냐하면, 분기별 선관위 경상보조금과 개인 후원금 모금이 중단돼 당 운영은 물론 당직자 인건비 지급이 어려울 수 있다는데, 용 후보의 남편인 박기홍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이 당직자 명목으로 매월 약 300만원의 급여를 수령한다고. 그래서 이 인건비 구조가 용 후보자의 의원직 겸직 고수 논란과 연결되는 것인데,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이라도 국회위원이니까 매달 1300만원을 받지만, 남편의 300만원 뿐만아니라 다른 당직자들의 인건비를 받는것을 두고,,,야권에서는 기본 소득당이 “가족소득당”으로 불리며, 비판을 받는 것이라고. 여기에다 기본소득당이 회계감사를 당직자 가족이 운영하는 회계법인에 맡긴 것도 논란이라는데, 이 당이 2월 외부 회계감사를 맡긴 회계법인은 금민 정책위원회 의장의 형이 대표회계사인 곳이란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당직자 가족이 운영하는 회계법인에 감사를 맡긴 게 이해충돌을 불러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한편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의사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는데,,,아무래도 인건비 포함 당 운영비를 받을려면 의원직을 고수 해야 되니께,,,배째라 하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