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도 만원인데",,,,,,,,,장원영·안유진, 전시회 가격에 팬들 '발칵'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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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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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과 안유진은 오는 5일부터 27일까지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안녕(An-Young) Media Exhibition'을 개최한다는데, 일반 티켓은 3만원, 스페셜 티켓은 2배 이상인 6만 6000원으로 판매되고, 관람시간은 총 60분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8회차로 나뉘어 진행된다고. 공지에 따르면 일반 티켓 구매자에게는 기본 티켓과 리플렛, 입장 팔찌, 포토카드 2종, 스티커, MD 오더 시트가 제공되고, 스페셜 티켓 구매자는 기존 구성품에 오리지널 티켓과 스페셜 포토카드 세트, A3 포스터 세트, 포토카드 홀더 등 추가 혜택이 제공된단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티켓 가격에 비해 구성이 너무 아쉽다며 불만을 드러냈다는데 "포토카드만 받으러 가는 기분", "혜택이 좋지 않다", "팬 아니면 안 갈 가격", "둘이 같이 찍은 사진도 없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고. 일부 팬들은 블랙핑크 제니의 사진전 티켓 가격이 1만원이었던 것을 언급했고, 특히 아이브의 팬층 중 10대 비중이 높은 만큼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단다. 제니는 지난 1월 사진전 'J2NNI5'를 개최했으며, 수익금에 사비를 더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는데, 이에 "같은 사진 전시회 아닌가", "비싼 이유를 모르겠네" 등의 반응이 나온다고. 사진 몇장 걸어 놓고,,,입장료로 뽕을 뽑네, 뽕을 뽑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