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창당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남편을 사무총장 앉히고!

멜앤미 0 15

70.jpg

 

지난 2일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2020년 1월 19일 기본소득당이 창당되고, 3일 뒤 열린 첫 회의에서 남편 박기홍씨를 당 사무총장에 직접 임명했다는데,,,,,기본소득당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날 ‘회의 결과 공지’를 보면, 회의 참석자는 용 후보자, 참관인은 남편 박씨뿐으로, 기본소득당은 대부분의 회의 결과 공지에 참석자, 참관인 명단을 기록했는데, 2명뿐인 경우는 드물다고. 기본소득당 창당 당시 당헌·당규에 따르면 사무총장은 상임대표와 공동대표·원내대표와 함께 당무 전반에 관해 협의하는 직책으로, 상임대표의 유고나 궐위 시 권한 대행을 할 수 있고, 당의 자산 관리, 예산 편성 등의 회계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란다. 기본소득당 당헌은 사무총장을 상임대표가 임명하되, 전국운영위원회가 인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는데, 2020년 2월 1일 진행된 두번째 회의에서 남편 박씨의 임명에 대한 인준이 이뤄졌다는데,,,,,회의 결과를 보면 당시 참석자는 서울, 경기, 대전, 광주, 전북 등 7개 지역 위원들과 용 후보자 부부 등 총 9명이었고, 참관인도 5명

있었는데,,,아무래도 소수정당에서 국회의원이라고는 용 후보자 밖에 없으니,  후보자 결정에 지역위원들이 반대하긴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박씨는 사무총장에 임명된 지 두 달여 만에 상임대표 권한대행까지 맡았다는데, 용 후보자가 2020년 3월 비례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출마를 위해 상임대표직에서 사퇴했기 때문이라고. 이후로 박씨는 기본소득당 전략기획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당직을 지냈고 현재 전략기획부총장으로 있단다. 원외 소수정당으로 창당한 직후로 당내 추천과 숙의 과정을 거쳐서 임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는데, 임명 회의에 부부만 참석한 경위에 대해선 입꾹닫을 했다고. 용혜인 부부당 맞네,,,전략기획 부총장으로 있으면서 급여일마다 296만~307만원의 기본급에, 설 명절 상여금 80만원정도지만, 전략기획실장, 조정실장, 부총장 등,,,아내덕에 꿀보직을!!!!!!!!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