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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무보수로 일하는데",,,,,,,'주의'준 국회에 "외유성 출장이나 가지말라" 역…

멜앤미 0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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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교류위원회 등에 따르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박진영 위원장의 미국 출장과 관련해 “공무 일정과 개인 또는 소속 기업과 관련된 일정을 명확하게 구분해달라”며 문화체육관광부에 ‘주의’ 조치를 내렸다고. 박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13~23일 미국 출장을 갔으며, 초대형 한국 문화 축제로 기획 중인 ‘패노메논’과 관련한 면담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는데, 이 중 여비가 지급된 공무 출장 기간은 11월 13~18일이었고, 박 위원장은 이후 미국에서 개인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단다. 박 위원장은 해당 출장과 관련한 여비 집행, 일정 조정 등의 제반사항은 관계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됐고, 이후 개인 일정이었던 후반부 일정의 경우, 귀국 항공편을 포함한 소요비용은 모두 위원장 본인이 부담했다는데,,,,,또 박 위원장이 비상근직 민간위원이라는 점을 들며, 공식 공무 출장이 끝난 뒤 개인 일정 변경이나 귀국 연기는 규정상 별도의 사전 승인 대상이 아니라고 부연했다는데,,,,,말인즉슨 무보수로 일하고 있으며, 개인 일정에 따른 비용은 박진영이 직접 부담했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는 주장인데,,,틀린말이 하나도 없는데,,,도대체 뭐가 문제여??? 네티즌들은 “박진영 재산이 5천억이다. 국회의원, 공무원처럼 나랏돈으로 해외여행 가는 줄 아나”, “정치인들 외유성 출장이나 가지 말라”, “공짜로 일해주는 사람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 이러면 누가 일하려고 하냐” 등으로 비판을 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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