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제대로 내라" 황정음, 한강뷰 불꽃축제 자랑했다 봉변,,,,,,,,,'43억 횡령'의 그림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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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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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불꽃축제를 즐기는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가 또다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는데, 황정음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두 아들과 함께 서울 도심에서 열린 불꽃축제를 감상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영상 속 황정음은 단독주택 옥상에서 화려한 불꽃을 바라보며 “우와 예쁘다”고 감탄했고, 두 아들 역시 엄마와 함께 불꽃축제를 즐겼다고. 탁 트인 옥상에서 불꽃축제를 감상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한강뷰 명당’에도 관심이 쏠렸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황정음의 과거 횡령 사건을 다시 끄집어냈단다. 관련 기사에는 “세금이나 제대로 내세요”, “집 자랑하고 싶은 거냐”, “감옥 안 간 걸 다행으로 알아라” 등 날 선 댓글이 달렸다는데, 불꽃축제를 즐기는 일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거 사건까지 다시 소환된 것이라고. 황정음은 최근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할 때마다 크고 작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는데, 앞서 두 아들이 사용하던 장난감을 무료 나눔하겠다고 했다가 “폐기물을 처리하는 것이냐”는 비판을 받았고, 반려견 생활 환경을 두고도 ‘방치 의혹’이 불거졌다고. 최근에는 민소매 차림을 두고 ‘노브라’라는 지적까지 나왔지만, 실제 영상에서는 속옷을 착용한 모습이 확인되면서 과도한 억측이라는 반론이 나왔다고. 잘못에 대한 비판은 감수해야 할 몫이지만, 사건과 무관한 일상을 공개할 때마다 과거를 소환해 비난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서는 의견이 갈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