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충격 폭로' 황희찬 얼마나 방출하고 싶었으면,,,,,,,임대료 공짜+완전 이적 조항도 헐값

멜앤미 0 31

100.jpg

 

독일 유력 매체 키커는 지난 4일 "울버햄튼은 고액 연봉자인 황희찬을 어떻게든 정리하고 싶었던 모양이었다는데, 임대료조차 받지 않고 황희찬을 매각했다고. 심지어 완전 영입 조항도 황희찬 몸값보다 낮게 합의가 됐다는데, 키커는 "황희찬의 임대 이적료는 발생하지 않으며, 샬케는 완전 영입 조항까지 확보했다. 이 완전 영입 옵션은 특정 출전 경기 수와 상관없이 발동 가능하다"고. 샬케 수뇌부는 영입 금액 협상도 훌륭하게 이끌어냈다는데, 현재 시장 가치가 약 600만유로(약 94억원)로 평가받는 황희찬을 추후 300만유로(약 45억 원)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단다. 황희찬이 울버햄튼 입장에서는 떼어내고 싶었던 혹이었던 셈인데, 연봉값을 하지 못하는 선수였기 때문이라고. 키커도 최근 황희찬의 부진을 언급했다는데, 매체는 '황희찬은 울버햄튼이 강등된 2025~2026시즌 동안 26경기에 출전해 공격포인트(2골 1도움)보다 많은 옐로카드(5개)를 수집하는 데 그쳤다'고 지적했다고. 황희찬 입장에서도 어떻게든 부활을 해야하는 입장인데, 샬케에서도 부진할 경우에는 더 이상 빅리그 잔류가 어려울 수 있는데도, 샬케는 황희찬에게 등번호 7번을 맡겼을 정도로 기대감이 크단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