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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金' 병역혜택 폐지 확정적이지만,,,,,,,논란 대상자들은 포함도지 않을지도

멜앤미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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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부의 최종 확정이나 관련 법·시행령 개정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국방부와 병무청, 문화체육관광부 모두 현행 예술·체육요원 제도의 축소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는데, 병역 혜택의 폐지가 사실상 확정적인 분위기로, 국회에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를 체육요원 편입 대상에서 제외하는 법안까지 발의된 상태라고. 최근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형평성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는데, 특히 축구와 야구 등 단체 구기종목에 병역 혜택 대상자가 지나치게 집중된다는 지적이 크다고. 개인종목은 금메달 하나에 한 명만 혜택을 받지만, 축구나 야구의 경우 금메달 하나로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이 대거 체육요원 편입 요건을 충족하기 때문이라고. 다만 새로운 기준을 어떻게 만들지는 아직 남은 문제인데, 대안으로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 성적을 점수로 환산해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한 선수에게 혜택을 주는 포인트제 또는 마일리지제가 거론되고 있다고. 이 경우 비인기·개인종목 선수들이 세계선수권이나 아시안게임에서 여러 차례 정상에 오른 성과도 반영할 수 있다는데, 실제로 세계선수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더라도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 메달이 없으면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그런데, 문제의 요지는 이번에 금메달 딴 놈들도 포함되느냐가 관건이지!!! 그게 아니잖아??? 이놈들이 병역특례 폐지에 불을 질러놓고는,,,병역혜택을 받는다는 거잖어!!! 이놈들도 포함을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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