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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니하오" 조롱에 손흥민 멈춰섰다,,,,,,,,인종차별 영상 발칵

멜앤미 0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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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LAFC와 LA 갤럭시와의 2026 MLS 32라운드 경기(2-2 무) 직후 발생했다는데,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는 LAFC 유니폼을 입은 한 관중이 그라운드의 손흥민에게 중국어로 “니하오”(안녕하세요)라고 반복해 외치는 장면이 담겼다고. 손흥민이 자신에게 소리치는 관중을 바라보는 모습도 담겨 있다는데, 상대방의 국적과 정체성을 무시한 채 동아시아인 전체를 중국인으로 간주하고 중국인처럼 대하는 것은 인종차별적 행동이라고. 해당 영상을 게재한 한 네티즌은 "손흥민 선수의 눈길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며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장난이나 실수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은 말”이라고 지적했다고. 또 다른 팬은 인종차별 발언을 가한 팬으로 추정되는 서양인 사진을 게재하면서 "경기장 보안요원에 알렸지만, 해당 관중이 이미 구역을 떠나 조치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면서 “시즌권을 소지하고 있다면 시즌 회원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단다. 뉴욕포스트도 이를 “몰상식한 인종차별적 행위”라고 꼬집었다는데,,,'니하오'도 있지만,,,'곤니찌와'를 외치는 인간들도 무수히 많아요,,,,,그래도 요즈음에는 K-드라마덕에 '안녕하세요'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상황과는 상관없이 '감사합니다', 심지어는 '에이 ㅆ발'이라는 사람도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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