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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착취 의혹' 헤이지니, 명품 과소비 영상 소환 '직원 줄 돈은 아깝고 본인은 펑펑?'

멜앤미 0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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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전 직원들의 노동 착취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에서 수백만 원 상당의 제품을 구매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고. 최근 온라인에서는 헤이지니가 지난 2022년 개인 채널 '혜진쓰'에 공개한 '남편 몰래 에르메스 오픈 런'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데, 전 직원들이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을 주장하면서 헤이지니의 과거 쇼핑 영상까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라고. 당시 헤이지니는 괌의 에르메스 매장을 방문해 오란 샌들과 오아시스 샌들을 구매했다는데, 두 제품의 2022년 국내 정식 판매가는 각각 86만 원과 92만 원으로, 합하면 178만 원에 달한다고. 이는 전 직원 A씨가 주장한 당시 연봉 2,000만원을 월급으로 환산한 약 167만 원보다 11만 원가량 많은 금액이란다. 네티즌들은 고가의 명품 구매 영상과 전 직원들이 제기한 저임금 문제를 연결 지으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데, 비판 받아 마땅하다!!! 한달 167만원이 뭐니??? 직원들은 야근에 무급휴가인데,,,지는 괌에 놀러가서 명품이나 소비하고,,,직원들 완전 현대판 노예취급이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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