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영어신문 읽기 및 발음교정
둥근해가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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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 16:05
안녕하세요 과외쌤 Clyde이에요!
온라인으로 영어 신문읽기와 발음교정수업 받으실 분들 모집하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에서만 시간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 무료하게 보내지 마시고 이참에 저랑 미뤄두었던 영어공부를 해보아요!!
원래는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하다가 바이러스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바꿨는데 생각보다 온라인 수업의 장점이 꽤 있는 것 같아요. 헤드폰으로 들으니 학생분들 목소리도 더 깔끔하게 들려서 발음 교정이 쉬워지고, 학생분들은 온라인 수업내용을 녹화하셔서 다시 보실 수도 있어요. 영상은 기본적으로는 제 컴퓨터의 화면만 공유하는데 나는 이렇게 해서는 잘 집중이 안된다 하시는 분들은 화상(얼굴)을 보면서도 가능하세요
수업은 두분이상이 같이 오시지 않는 이상 보통 1:1로 진행하고 한 번에 2시간씩인데 종종 영어로 대화하다보면 수업이 10분~20분정도 늦게 끝나는 경우가 있으니 시간을 좀 여유있게 잡아주시면 좋아요!
2시간의 수업시간 동안 영어신문읽기, 회화, 문법을 공부하는데 보통 그 주에 나온 현지 영어기사나 로컬 라디오 방송(ABC NEWS & RADIO) 중 가장 흥미롭거나 학생분들께 도움이 되겠다 싶은걸 뽑아서 교재로 사용해요(1~1.5시간) 내 주변의 호주, 시드니의 최근 이슈들에 대해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고, 같은 내용으로 읽기(발음) 연습도 진행해요.
신문이 끝나면 나머지 30분-1시간 정도 영어회화공부를 하는데 회화공부는 1:1 대화형식으로 기본으로하고, 대화가 끊어지지 않는 선에서 학생분이 말한 문장을 올바른 혹은 더 나은 표현으로 알려드려요.
문법의 경우 도움이 되지만 학생분들 레벨의 차이가 심해서 따로 교재를 두고 진행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 부분은 개인 과외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서 함께 영어기사를 보면서 모르시거나 긴가민가한 부분이 있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만 바로 수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제가 생각하는 제 수업의 최대 장점은 발음의 교정인데 저는 영어학(음성학, 음운론)을 공부를 했고 지금까지 많은 한국 학생들의 발음을 교정해왔기 때문에 한국인이 부족한 발음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이것을 영어신문읽기수업을 통해서 교정해드려요.
이 발음 수업은 저한테 수업 받았던 분들에게서 피드백이 제일 좋았던 부분이기도 하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수업이기도 해서, 영어발음 때문에 힘드신 분들이나(내 영어를 원어민인 못알아들거나 vice versa), PTE 발음 점수가 안나오시는 분들은 분명 도움이 되실거에요.
하지만 발음은 정말 고치기 어려운 부분인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숙제가 있어요 하지만 개인 사정에 맞춰서 양을 조절 하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날 수업한 기사 일부 녹음 -> 카톡 -> 다음 수업 때 피드백)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초보자들에게는 1:1 대화가, 중급자 이상(영어를 못하는건 아닌데 벽에 막힌 듯 더이상 발전이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문법과 뉴스 리딩이 도움이 되시는 것 같아요. 기본은 이 형태로 공부하지만 혹시 따로 공부하고 싶은게 있는 책, 혹은 학교에서 힘들었던 것들을 보충하시려는 분들은 가지고 오시면 제가 대부분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2011년도에 뉴질랜드에서 학교를 나왔고 과외 경력은 4년정도에요. 저는 현지에서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원어민이 아니라 학문으로서 영어를 공부했고 현지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직장을 다니며 배운 사람으로서 지금 학생분들이 영어를 공부하실 때 뭐가 답답한지 뭐가 안되는지에 대한 어느정도의 답을 가지고 있고 제가 시간과 경험으로 알게된 공부의 노하우들을 최대한 알려드려서 효율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어요.
첫 수업은 앞으로 수업할 방식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시범수업을 해보는데 대략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무료)
요즘 다들 상황이 좋지 않고 수업이 온라인인 만큼 페이는 상황에 맞게 충분히 조정해드리니까 부담없이 연락 주시고 ABN이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0404 532 403, clydee(카톡)











